제목 “가슴 아픈 사진 속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요?”대전학습관 시립미술관 특별전 관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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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 사진 속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요?”벤자민인성영재학교 대전학습관 학생들은 시립미술관 특별전 관람을 하였습니다.

 

대전학습관 학생들은 2021년 퓰리처상 수상작이 대전에서 공개되어 이번 기회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학생들은 작품을 관람하기 전에 사진 속에서 어떤 상황을 담고 있고 무슨 감정인지 작가의 메시지는 무엇일까? 생각해보며 작품들을 둘러보았습니다.

 

카메라 렌즈를 통해 전 세계 역사 속 특별함을 담은 사진들은 세상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쟁과 고아에 관한 사진들이 많아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현장감 있는 기록으로 남겨 시간이 정지된 순간에도 특별함을 우리에게 전달하여 알리고자 하는 느낌이 귀하게 와 닿았습니다.

 

질문을 하며 성장하는 대전학습관 응원합니다!

 

 

 

 


 

<학생 소감>

 

오늘은 미술관에서 사진작가님들 작품을 봤습니다. 그 사진의 상황 속에서 어떤 감정을 느꼈고 어떤 행동을 하였고 어떤 얘기를 하고 싶은지를 계속 생각하고 집중하면서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미술작품에 대해 평소에도 좋아했지만 작가의 마음도 같이 느껴보면서 더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슬픔과 무서움과 안타까움 등 여러 감정들이 휩싸이는 상황 속에서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해 자신의 직업인 사진을 찍고 작품으로 남긴 것을 보고 존경심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전학습관 박규현>

 

퓰리처상을 받은 사진들을 다 볼 수 있다고 해서 시작부터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1900년대부터 2010년대 퓰리처상을 받은 사진들을 보며 전쟁이나 고아, 난민 사진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최근으로 올수록 전쟁이 줄어들어 요즘엔 어떤 작품이 상을 받을까? 하는 궁금증도 생겼습니다. 작품을 보면서 마지막까지도 전쟁과 난민, 고아의 사진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걸 보고 나는 전쟁국가에 살면서 이렇게 안전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했고, 지금 전쟁 중인 나라도 빨리 종전을 해서 평화로운 세상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전학습관 김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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