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인사말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김나옥 : ㆍ청소년멘탈헬스인성교육협회 회장ㆍ한국뇌과학연구원 부원장ㆍ국제뇌교육협회 부회장ㆍ전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연구관ㆍ전 국립서울맹학교 교감ㆍ교육학 박사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김나옥:
ㆍ청소년멘탈헬스인성교육협회 회장
ㆍ한국뇌과학연구원 부원장
ㆍ국제뇌교육협회 부회장
ㆍ전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연구관
ㆍ전 국립서울맹학교 교감
ㆍ교육학 박사

누구나 대한민국의 교육이 문제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직접 나서거나,
문제해결을 위한 모임에 동참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대한민국 교육이념인 홍익인간의 정신을
실현할 혁신적인 인성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합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1년 동안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학생들은 학교와 교실이 아닌 세상을 학교로 삼아, 스스로 선택하고
목표를 세우고 책임지는 과정을 통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내면의 힘을 키우게 됩니다.


마을공동체에는 교사와 학부모뿐 아니라, 인성영재 양성의 뜻에 동참하는
지역사회의 멘토단이 많이 계십니다.
학생들이 훌륭한 인성영재의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로, 학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 성심을 다해 지원과 상담, 컨설팅을 해 주실 것입니다.


대한민국 교육의 희망, 나아가 지구를 중심 가치로 하는 지구시민 교육의 초석을 다져 인류와 미래의 희망이
될 것을 우리 학생, 학부모들과 함께 뜻과 마음을 다해 약속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