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코리안스피릿] “미래의 저를 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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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59743 조회 : 194 보도일 :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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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저를 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차요!"


[청소년 꿈찾기]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경북학습관 7기 이영진 학생


“선생님! 왜 우리를 한우의 등급 매기듯이 나누나요?”


이영진(18) 학생이 사립고등학교를 다니던 지난해 선생님께 이런 질문을 했다. “선생님께서 우리나라는 사람이 많고 효율적으로 나누려면 어쩔 수 없다고 하셨어요. 저도 수긍을 했지만 남들이 만든 틀에 억지로 나 자신을 끼워 맞추다 보니 어느새 진정한 ‘이영진’을 잃어버린 것 같았어요. 저는 성적 말고도 무한한 가능성과 가치를 지닌 사람인데 말이죠.”


영진이는 중학생일 때만해도 배우고 알아가는 게 즐겁고 신나는 학생이었다. 꿈도 많아서 선생님, 의사, 환경운동가 등 어릴 때는 거의 하루에 한 번씩 바뀔 정도였다. “제 꿈들의 공통점은 모두 남들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 있는 것이었어요. 세상을 밝게 비출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했는데 그건 엄마의 영향이 컸죠. 어릴 때부터 주변에 그런 이야기를 해주는 어른들이 많았어요.” 영진 학생의 어머니는 뇌교육 지도자로 인성교육 강의를 한다.


우등생이던 영진이가 휴학을 결정하고 완전자유학년제 고교 대안학교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이하 벤자민학교)에서 ‘Dream Year(꿈을 찾는 1년)’과정을 선택했다. “선생님들의 의견은 반반이었어요. 연세가 있는 선생님은 ‘학교에서 잘 하고 있는데 왜 그러냐? 학교 밖은 위험하고 실패한다’고 하셨고, 젊은 선생님들은 ‘너를 믿는다. 1년을 잘 보내고 다시 보자’라고 응원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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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59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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