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부산의 대표 숲인 어린이 대공원에 왔어요
첨부파일 조회 : 148 작성일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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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1일 부산학습관은 부산의 대표 숲인 어린이 대공원을 찾았습니다.

신라시대 성지라는 지관이 전국 일대를 다니며 본 곳 중에서 맑고 계곡과 산새가 좋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곳이며 부산과 경남의 물을 공급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명상숲에서 숲이 주는 편안함과 자연의 소리를 듣다 보니 제각각 소리를 들려주는 새들의 소리가 우리 친구들의 내면의 소리를 내주고 있는 듯 했습니다.

숲에서 이완하고 명상하고 내려오면서 쓰레기 줍기도 하고 독립군 박재혁의사의 스토리를 보기도 했습니다.

11월 가을을 의미 있게 시작했습니다.

 


 

 

 

 

 

 

 

 

[학생 소감]   

 

<윤현빈> 

 

부산 어린이대공원은 예전 중학교 체험학습으로 와본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다른 곳으로 걸어 가보니 예전에 보던 풍경과 달랐습니다. 명상 숲에 자리를 펴고 누워 명상하는데 내가 중학교 때 어땠는지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고 또 박재혁 의사의 동상을 보면서 예전에는 이런 사람이구나~ 만 알고 넘어갔지만 오늘 한번 제대로 살펴보니 내가 모르던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감사함을 표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예전 추억을 소중히 여길 수 있게 되었고  모르고 지나쳤던 역사들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김시은> 

 

어린이 대공원은 기억상으로는 중학생 때 한번 와서 센터를 이용했었던 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위쪽에 뭐가 있는지 몰랐는데 오늘 가보니 성지곡지라는 큰 저수지가 있었고 놀이터가 보여 동심의 마음으로 즐겁게 뛰어놀았는데 몸은 동심으로 돌아가지 않아 무릎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땀을 흘리며 몸을 움직이니 가슴이 상쾌해졌고 누워서 숲의 소리를 들었는데 인공적인 소리를 듣다가 자연의 소리를 들으니 귀와 머리가 편안해졌습니다. 내려오면서 박재혁 의사의 동상을 보았는데 옛날 일제강점기 시대에 제가 모르는 많은 사람들이 나라를 위해 희생해주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동건>  

 

오늘 어린이 대공원에 왔습니다. 예전에 와 본 적이 있지만 이번에는 다른 길로 올라가니 예전과는 느낌이 달랐습니다.

명상의 숲으로 가서 명상을 하였는데 중간에 잠들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느끼지는 못했지만  다음에는 잠들지 않고 끝까지 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명상을 끝내고 내려오면서 쓰레기 줍기를 하였는데 다른 곳과 다르게 이곳은 쓰레기가 벌로 없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또 박재혁 의사의 동상을 보면서 관련된 글을 읽어보았고 평소에는 동상에는 관심도 없었지만 다음부터 조금씩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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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등록 대안교육기관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국내 최초 갭이어형 대안 고등학교입니다. 

벤자민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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