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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벤바세]"인생에 정답은 없다, 나의 길을 만들 뿐!" - 경북대학교 진학 장세훈 졸업생의 성장 드라마
조회 : 4181 작성일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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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벤자민인성영재학교 12기 졸업생이자, 현재 경북대학교에서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는 장세훈 선배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1. "평범함에서 벗어나면 큰일 나는 줄 알았습니다" 입학 전 세훈 군은 전형적인 '걱정 많은 학생'이었습니다. 남들이 다 가는 일반 고등학교를 가지 않는 것이 불안했고, 다수의 선택을 따르는 것이 안전하다고 믿었죠. 하지만 벤자민에서의 1년은 그에게 **"다수가 한다고 늘 정답은 아니며, 스스로 답을 찾고 실천하는 것이 진짜 행복"**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01:03]

2. 엎드려 돌다리 두들기던 소년, 국토대장정 조장이 되다 세훈 군은 스스로를 "돌다리를 두들기는 수준이 아니라 엎드려서 살펴보는 성격"이라고 말합니다. 그런 그가 10kg의 짐을 지고 250km를 걷는 **'사이다 국토대장정'**에서 조장을 맡아 팀을 이끌었습니다. 처음엔 부담감에 망설였지만, "그냥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기회를 잡았고, 결국 팀원들을 챙기며 완주해내는 리더십을 발휘했습니다. [03:28]

3. "나는 나를 사랑한다" 눈물로 씻어낸 자책의 시간 벤자민의 핵심 프로그램인 '자기 선언' 시간. 세훈 군은 남들의 시선에 맞추려던 가짜 목소리를 버리고, 가슴 깊은 곳에서 "나는 나를 사랑한다"고 외쳤습니다. 그동안 쌓였던 화와 원망의 찌꺼기들이 눈물과 함께 씻겨 내려갔고, 그 자리에는 **'진짜 나를 믿는 자신감'**이 차올랐습니다. [05:41]

4. 경북대학교 진학, 그리고 '약학 연구원'의 꿈 벤자민에서 몽골 해외봉사, 동화책 작가, 영상 공모전 등 수많은 '맨땅에 헤딩'을 경험하며 세훈 군은 무한 성장했습니다. 이 성취감은 학업에 대한 몰입으로 이어졌고, 마침내 경북대학교 진학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제 그는 자신의 진로를 당당히 밝힙니다. "아픈 사람들을 위한 약을 개발하는 연구원이 되어, 나와 세상을 돕는 행복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08:45]


장세훈 졸업생이 전하는 메시지

"실제의 나는 생각 속에 갇힌 나보다 훨씬 더 대단합니다.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걱정하기보다 일단 부딪쳐보세요. 그 경험이 쌓여 다음번에는 더 잘할 수 있는 나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 아이가 남들과 다른 길을 가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나요? 장세훈 학생처럼 불안을 확신으로, 소심함을 당당함으로 바꿀 수 있는 기적!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그 성장의 무대를 마련해 드립니다.

경북대학교에서 더 큰 꿈을 펼칠 장세훈 졸업생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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