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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학생은 "엄마도 나와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고 엄마도 나처럼 이 나이 때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고 영혼 대 영혼이 교감하는 기분이었다. 엄마와 교감해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벤자민 입학 후 처음 행사에 참석한 황의정 학생 아버지는 "아들의 환한 모습을 본 오늘이 내 생애 가장 기쁜 날이고 내일이 내 생일인데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