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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에는 출신 학교보다 무엇을 잘하는 지가 더 중요해”
경기 수원시청에서 16일 미래인재 교육강연회 열려
토마스 에디슨 이후 최고의 발명가이자 현 시점에서 미래를 가장 잘 예측하는 학자로 알려진 레이 커즈와일은 “특이점이 온다.”며 “2029년이 되면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을 인공지능이 더 잘하게 된다. 2045년을 전후로 인공지능이 지구상의 모든 인간보다 10억 배는 강력해질 것”이라고 예견했다. 인공지능의 시대로 변화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교육의 변화도 불가피해지고 있다.
청소년멘탈헬스인성교육협회(이하 청인협)와 국내 최초 고교 완전자유학년제 대안학교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 경기뇌교육협회가 주최한 미래인재 교육강연회가 11월 16일 경기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자녀교육 성공전략을 알아보기 위해 열린 이날 강연회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육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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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56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