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칼럼] 대한민국 교육에 바란다
일지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ㆍ벤자민인성영재학교 설립자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설립하여 교육 실험을 한 지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 벤자민학교를 통해서 실험한 새로운 대안 교육과 청소년의 성장모델을 담아 ‘대한민국에 이런 학교가 있었어?’라는 책을 출간했다. 나는 벤자민학교가 우리나라 학교 체제에서 특수한 교육실험의 하나로 분류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벤자민학교를 특별한 사례로 꼽기보다는 앞으로 우리나라의 모든 학교가 인성영재 프로그램을 도입해 본격적으로 교육혁신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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