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미래교육의 답을 찾는다
오는 15일, 대구교육대학교서 ‘미래인재 대구교육 강연회’
쓰나미와 같은 사회변혁이 예고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갈 세대를 위한 성공적인 교육전략과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주제로, 최고의 교육전문가들이 진로전략을 제시한다.
청소년멘탈헬스인성교육협회(회장 김나옥, 이하 청인협)는 대구뇌교육협회(협회장 이서영)와 함께 오는 15일 오후 2시 대구교육대학교 인문사회관 세미나실에서 ‘미래인재 대구교육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사단법인 학부모총연합회와 대구MBC, 매일신문, 경북일보, 대구신문이 후원한다.
이번 대구교육강연회는 청인협이 주최한 지난 6월 서울강연회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며, 오는 11월과 12월에도 주요도시 순회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부일정을 보면, 11월 3일 수원, 17일 부산, 25일 광주에서 열리며, 12월 8일 창원, 15일 포항, 22일 대전에서 개최된다.
대구강연회를 앞두고 청인협 김나옥 회장을 만나 이번 전국 주요도시 순회강연회 개최의 취지를 들었다. (김 회장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설립된 자유학년제 고교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교장으로, 지난 5년간 매년 청소년들의 놀라운 성장 사례와 성과로 교육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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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대구에서 '미래인재 교육강연회'를 비롯해 주요도시 순회강연회를 개최하는 청소년멘탈헬스인성교육협회 김나옥 회장. [사진=벤자민인성영재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