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스스로 꽃 피우기를 원하는가
[칼럼]김나옥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교장

김나옥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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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는 벤자민인성영재, 벤자민갭이어 1년 과정 동안 청소년과 청년들은 세상 속으로 들어가서 스스로 선택한 활동과 프로젝트에 도전한다. 교실이나 사무실에 머물러 있지 않는다. 번지점프를 하고, 노래, 댄스, 킥복싱, 요리 등 좋아하는 활동을 마음껏 온몸으로 부딪쳐서 하고, 국토종주와 다양한 한계극복 활동에 도전한다. 그리고 다양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멘토를 찾아 도움을 받으며 문제해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재를 지키고 사회 환경을 더 좋게 만드는 일에 참여한다.
이런 활동을 하고 자신의 성장스토리를 발표하면서, 아이들은 마치 두꺼운 껍질을 깨고 나온 것처럼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모습으로 변해서 자신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고 감동을 안겨 준다. 그런 아이들은 인간과 우리 사회,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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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코리안스피릿(http://www.ikoreanspiri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