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브레인미디어] 방송국 체험, TV로 보았던 것과 다른 세계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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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rainmedia.co.kr/brainWorldMedia/ContentView.aspx?contIdx=15992 조회 : 1168 보도일 : 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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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자민학교 광주학습관은 지난 12일 직업체험활동으로 광주 KBS 방송국을 탐방했다. [사진=벤자민학교 제공]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이하 벤자민학교, 교장 김나옥) 광주학습관은 지난 12일 직업체험활동으로 광주 KBS 방송국(광주시 서구)을 탐방했다.

이날 탐방은 최유명 편성제작국장의 안내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생3도 스튜디오, 생방송 열린마당 스튜디오, 방송국 기술실, 기상예보 스튜디오 등 방송국의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방송인들의 생활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직접 뉴스 진행을 해보기도 하고 기상 캐스터가 되어 날씨 예보도 해보았다. 

최유명 편성제작국장은 “청소년 때 독서한 것이 장년이 되었을 때 아이디어의 바탕이 된다.”면서 학생들에게 독서를 권하였다. 또한, 주변 사람들을 칭찬하면 스스로 더 나은 사람이 될 거라고 조언해주었다.

학생들은 방송국 관련 직업이 100여 종이 넘는다는 것과 청소년 드라마 작가도 요즘 많이 데뷔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 놀라워했다. 



▲ 학생들의 기상캐스터 체험 [사진=벤자민학교 제공]

이날 직업 체험에 참여한 최현유 군은 “기상캐스터가 되어 날씨 예보를 하는데 화면 속의 내가 엄청 크게 보였다. 편집실에도 가보았는데 우리가 항상 보는 TV 화면 뒤에 이렇게 사람들이 모여 힘든 작업을 하고 있다는 걸 처음 느꼈다,”라고 말했다.

민경욱 군은 “방송국의 갖가지 시설들이 신기했다. 기상캐스터가 되어 날씨 예보를 직접 해보았는데 재밌고 색다른 체험이었다.”라고 말했다.



글. 김보숙 기자 bbosook70@naver.com | 사진. 벤자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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