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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승광(오른쪽 두번째) 뮤지컬 춘향 기획자가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 및 교사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전주=국제뉴스) 이승희 기자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전북학습관 학생 11명, 교사 4명 등 15명이 3일 오후 전북예술회관에서 열린 ‘뮤지컬 춘향’을 관람하고, 공연을 기획한 홍승광멘토와 '멘토와의 대화'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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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광 멘토는 멘토링과 멘토 특강 등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 꿈을 찾고 실현하는데 적극 도와 줄 것을 약속했다.
지난해 설립된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체험형 인성교육을 받으면서 교수, 변호사, 예술가, CEO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멘토들이 학생들을 멘토링하고 있다.
직업체험, 경제활동, 자원봉사 활동 등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자기주도적 자아실현과 개개인의 가치실현을 해나가면서 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