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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열린 ‘프리(Free)절 캠페인’에 참가한 외국인들이 한복 차림의 학생들에게 절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프리허그’ 운동처럼 길 가는 낯선 사람을 대상으로 하되 포옹 대신 서로 ‘맞절’을 하며 절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행사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앞으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인사동에서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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