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뉴스) 이승희 기자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 전주한옥마을 오목대에서 '네팔 지진돕기 성금모금'을 위한 'Free 절 캠페인'을 벌여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 행사는 네팔 지진 소식을 접한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김노훈 학생이 아픔을 겪고 있는 네팔국민을 위해 모금 운동을 제안하면서 시작되었다.
(중략)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은 약 2시간 동안 'Free 절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9만5200원을 언론사를 통해 기부할 예정이다. 비록 모금액은 적었지만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인 절(저의 얼을 찾는다는 데서 유래)을 알리면서 네팔 난민을 위해 모금한 의미가 남다르다.
[기사 바로가기]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