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제주투데이] 평화의 섬 제주에서 홍익을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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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jeju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086 조회 : 1676 보도일 : 20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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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섬 제주에서 홍익인간 정신을 배우는 인성캠프가 열려 눈길을 끈다.

인성영재 양성을 위한 고교 1년 과정 대안학교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는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열흘간 제주에서 ‘글로벌 리더십 지구시민캠프’를 개최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서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글로벌 리더십 지구시민캠프’를 개최했다.@사진제공 제주힐링명상센터

‘평화의 섬’에서 건강한 의식과 가치관을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국내 뇌과학의 권위자인 일지 이승헌 한국뇌과학연구원장이 설립한 학교로, 국내최초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완전자유학년제를 운영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벤자민학교의 제주 지구시민캠프는 지난 2015년부터 4~5차에 걸쳐 학생들과 함께 진행하는 명상여행이다.

학생들은 평화의 섬 제주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봉사활동을 하면서, 제주도민들과 호흡하고 자신의 가치를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학생들이 제주 힐링투어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제주힐링명상센터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학생들이 힐링승마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제주힐링명상센터

이번 캠프에서도 학생들은 제주 애월읍에 위치한 제주힐링명상센터(무병장수테마파크)를 베이스캠프로, 9박10일간의 일정을 보냈다.

벤자민학교는 “이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지구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것들을 익히게 된다”며 “제주에서 지구의 아름다움을 알고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는 명상여행으로 더욱 건강하고 큰 의식과 가치관을 가지게 된다”고 밝혔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학생들이 국궁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제주힐링명상센터

도민과 소통하고 나의 꿈 키운다

이번 지구시민캠프는 지구시민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교류 프로그램, ▲비전워크숍, ▲멘토와의 대화, ▲명상지 투어, ▲봉사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리더십과 팔로워십, 지구시민 의식, 소통능력과 창의적 표현력을 익히고 자기주도성과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게 된다.

먼저 학생들은 제주 봉성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 러브핸즈 봉사를 했으며, 제주 창암재활원과 송죽원 재활원에서 교류활동을 가졌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학생들이 제주 봉성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 러브핸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제주힐링명상센터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학생들이 제주 봉성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 러브핸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제주힐링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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