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국내 최초 고교 완전자유학년제 벤자민인성영재학교(학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는 ‘제 1회 벤자민 그랜드 페스티벌’을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2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과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 교육에 대한 요구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인성영재교육의 성과를 알리고자 ‘미래 인재 양성 교육의 성과와 방향모색’을 주제로 열린다.
이 행사에는 벤자민학교 설립자인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과 명예이사장인 이수성 전 국무총리,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현청 한양대 석좌교수를 비롯해 사회 각계의 벤자민학교 멘토단, 졸업생, 재학생 및 학부모, 미래교육에 큰 관심을 가진 교육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다.
페스티벌은 총 2부로 진행된다. 1부는 학생과 멘토가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 2부는 각계각층 인사들의 축사와 강연, 한일 벤자민학교 학생들의 성장스토리발표와 공연 등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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