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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생은 "촛불집회도 나갔고, 작년부터 선거연령 인하 운동도 해왔다. 오늘 강연을 들어보니 전체적인 맥락이 정리되는 느낌"이라며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치에 관심이 없다고 하는 주변 친구들과는 어떻게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요?" 등 열띤 질의응답 시간만 30분이 흘렀다.
홍성규 대표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공식 멘토로서 향후 강연과 행사, 멘토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화성/박기표 기자(press123@kti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