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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경기남부학습관 학생들이 도시락배달 봉사활동 모습. |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경기 남부지역 학습관 40명 학생들이 ‘벤자민 미용감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15일 벤자민학교에 따르면 학생들은 연말을 앞두고 △양로원 봉사활동 △프리허그·러브핸즈 캠페인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도시락 배달 △또래 청소년 진로 멘토링 등 다양한 감사 페스티벌을 마련, 이달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미용감사’는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행사 기간 가족·친구·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한다.
(중략)
벤자민학교는 고교 최초 한국형 완전자유학년제를 표방, 인성명문 대안고등학교로 진로 결정을 앞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1년 과정의 자유학년제를 선도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나옥 교장은 “자신의 가치를 찾고 자신감을 갖기 위해 체험적 인성교육을 1년 동안 직접 체험하고 훈련한다”며 “벤자민학교의 목적은 아이의 뇌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그 행복을 세상에 돌려주는 아이들, 지구를 책임지고자 하는 큰 사랑을 가진 아이를 양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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