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지영수 기자) 국내 최초 고교 완전자유학년제 대안학교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12~13일 충북 영동 송호연수원에서 21세기 인재의 핵심덕목인 창의성과 인성을 기르고 꿈과 진로를 찾는 인성영재캠프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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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옥 벤자민학교 교장은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면서 배운 지혜는 아이의 인생을 바꾼자"며 세상 속에서 도전하면서 자기주도적인 삶을 설계하는 것을 강조했다.
김 교장은 특시 꿈과 진로가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았거나 불확실한 학생들에게 꿈과 진로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해 줬다,
꿈과 진로에 대한 전문가 멘토 특강도 펼쳐졌다. 벤자민학교 멘토인 동화작가 한지수씨와 청년모험가 이동진씨가 전하는 생생한 경험과 조언은 학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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