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티스알파=김하연 기자]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이하 벤자민학교) 경기남부지역 학습관 40명의 학생들은'벤자민 미용감사 페스티벌'을 12월 한 달간 진행한다.
학생들은 연말을 앞두고 ▲양로원 봉사활동 ▲프리허그 & 러브핸즈 캠페인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도시락 배달 ▲또래 청소년 진로 멘토링 등 다양한 감사 페스티벌을 마련했다.
'미용감사'는 미안합니다, 용서히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가족 친구.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친다.
지역사회의 CEO, 여행가, 예술가 등으로부터 멘토링과 진로체험, 프로젝트 활동으로 꿈을 찾은 학생들은 그 동안 받은 사랑과 관심을 지역사회에 돌려준다는 의미로 이번 페스티벌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