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적 생활과 체험적 인성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대안 고등학교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경남학습관이 ‘벤자민학교 입학설명회 및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벤자민학교는 오는 13일 오후 1시 학부모, 학생, 교사, 멘토 등 교육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과학기술대 산학협력관에서 벤자민학교 입학설명회를 겸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중략)
벤자민학교 관계자는 “내년부터 중학생에게 한학기 동안 ‘자유학기제’를 전면 시행하는데, 벤자민학교는 자아성찰력이 성장하고 진로 결정을 앞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년 과정의 자유학년제를 실시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창민기자 cchangmin@g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