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국내 최초 고교자유학년제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 충북학습관이 오는 12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청주 서원구청 대강당에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입학설명회 & 페스티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벤자민학교 충북학습관 학생 21명과 새로운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와 학생, 교사 등 교육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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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학교의 멘토인 소통연구소 김도현 소장과 형석중학교 이윤성 교사의 멘토 특강도 준비돼 있다.
이어 2부에서는 학생들의 끼와 재능이 돋보이는 마술 공연과 '님과 함께' 노래와 댄스도 진행된다.
벤자민학교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충북 영동 송호연수원에서 21세기 인재의 핵심덕목인 창의성과 인성을 기르고, 꿈과 진로를 찾는 인성영재캠프를 개최한다.
이 캠프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은 누구나 신청하면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benjaminschoo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병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