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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인성영재학교 충북학습관이 청주시 서원구청 대강당에서 '입학설명회 &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은 충북학습관이 실시한 '청주에서
해남 땅끝마을까지 국토대장정' 장면.(사진제공=벤자민학교) |
국내 최초의 고교자유학년제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 충북학습관은 오는 12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청 대강당에서 ‘벤자민학교 입학설명회 &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벤자민학교 충북학습관 학생 21명과 새로운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학생, 교사 등 교육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입시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교밖 세상에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 국토대장정, 진로 체험 등 자신이 원하는 꿈을 찾은
학생들이 1년간의 스토리를 발표한다.
벤자민학교는 5가지가 없는 5무(학교. 시험. 과목. 교과지도 교사. 성적표) 학교이다. 학교에 가지 않고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정해
배우고 익히며 자기주도적으로 하고 싶은 꿈을 찾아 도전해 보는 체험형 교육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