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김선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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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인천학습관 입학설명회가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에서 개최됐다. 사진은 김나옥 교장이 학교 고교 완전자유학년제 벤자민학교의 사례발표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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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고교 완전자유학년제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인천지역 학습관은 ‘2016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입학설명회’를 8일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에서 개최했다.
1부는 고교 완전자유학년제 벤자민학교의 사례발표와 입학설명회, 2부는 학생들의 공연과 학생 성장스토리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청연 인천시교육감, 문병호·윤관석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이 축전을 보내 행사 개최를 축하했으며 학부모, 학생, 교사 등
교육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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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국내 최초 고교
완전자유학년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인천지역 학습관이 2016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입학설명회를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에서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인성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벤자민인성영재학교) |
벤자민학교는 5가지가 없는
5無(학교, 시험, 과목, 교과지도 선생님, 성적표)를 시행하는 고교 최초의 한국형 자유학년제 학교이다.
학생들은 1년간 학교
밖 세상을 배움터로 삼아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는 한편 세상에 도움을 주는 자신만의 벤자민프로젝트, 진로체험, 홍익가치를 실천하는 봉사,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인성영재로 성장한다.
뇌를 잘 활용하는 교육법인 뇌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교육한다.
지난해 1기
27명에서 올해 2기는 479명이 입학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인천학습관은 지난해 1기에 2명이 입학했으나 올해 2기에는 20명이
입학했다.
벤자민학교는 서울, 부산, 대전, 대구 등 18개 지역 학습관이 있으며 교수, 변호사, CEO, 예술가 등 약
1000 명의 다양한 영역의 전문멘토가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멘토링, 직업현장 체험 및 꿈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enjaminschoo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