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의 고교 자유학년제 대안학교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8일 인천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에서 입학설명회를 가졌다.
‘교실 밖 학교’로도 유명한 벤자민학교의 이날 설명회에는 인천지역 고교 학부모와 학생, 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관심을 보였다.
김나옥 교장은 설명회에서 ‘창의적 인재, 상자 밖으로 벗어나라’를 주제로 자기주도적 학습과 국토종주, 해외봉사,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을 성장케 한 교육성공 사례를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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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학교는 서울과 부산, 대전, 대구 등 전국 18개 지역에 학습관이 있으며, 교수와 변호사, CEO, 예술가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 멘토 1천여 명이 학생들의 프로젝트를 멘토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benjaminschoo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건태 기자 jus216@kiho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