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강원학습관이 12일 오후 강릉시 행복한 모루 도서관에서 '2016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입학설명회 및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학부모, 교사 등 교육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입학설명회에서 김나옥 교장은 국내 최초 고교 자유 학년제 운용으로 교육계에 혁신을 일으킨 벤자민학교의 전반적인 교육과정과 운영체계, 성공적인 교육사례에 대해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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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와 2기 학생의 듀엣 공연, 3기 예비신입생의 축하공연과 입학 소감 발표, 벤자민 프로젝트 활동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무대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자기 주도적 생활과 체험적 인성교육으로 글로벌 인성영재를 양성하는 1년 과정의 대안 고등학교이다.
강원을 비롯해 서울, 부산, 대전 등 전국에 18개 지역 학습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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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2/08 08:5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