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김선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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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2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인천학습관 학생들이 부평구청에서 자신들이 기획한 송아리 페스티벌 공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벤자민인성영재학교) |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인천지역 학습관은
한국형 자유학년제 교육과 미래 교육의 방향을 찾는 ‘인성영재 꿈·진로 멘토 토크콘서트 & 입학설명회’를 오는 8일 오전 11시부터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에서 개최한다.
1부는 고교 완전자유학년제 벤자민학교의 사례발표와 입학설명회, 2부는 학생들의 공연과
성장스토리, 멘토 특강이 준비됐다.
(중략)
학생들은 1년간 학교 밖 세상을 배움터로 삼아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는 한편 세상에 도움을 주는 자신만의 벤자민프로젝트, 진로체험, 홍익가치를
실천하는 봉사,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인성영재로 성장한다.
뇌를 잘 활용하는 교육법인 뇌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교육한다.
지난해 1기 27명에서 올해 2기는 479명이 입학해 큰 주목을 받았다.
서울, 부산, 대전, 대구 등 18개
지역 학습관이 있으며 교수, 변호사, CEO, 예술가 등 약 1000 명의 다양한 영역의 전문멘토가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멘토링, 직업현장 체험
및 꿈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enjaminschoo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