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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자민학교 경기북부학습관 학생들이 벤자민기공을 하고 있다 |
국내 최초로 고교 자유학년제를 운영중인 대안학교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경기북부학습관은 오는 6일 고양시 고양문화원 대강당에서 '인성영재 꿈·진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토크콘서트에는 일산과 파주지역 경기북부학습관 학생 17명과 새로운 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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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과정의 고교 대안학교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국내서는 처음으로 자유학년제로 시행 했으며 학교, 시험, 과목, 교과지도 교사, 성적표 등 5가지가 없는 5무 학교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전국에 18개 학습관을 두고 있으며 학생은 470여 명이다.
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