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대안학교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경기북부학습관은 오는 6일 오전 11시 고양시 고양문화원 대강당에서 '꿈·진로 토크콘서트'를 연다.
토크콘서트에는 경기북부학습관 학생 17명과 새로운 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다.
토크콘서트는 학생의 공연, 성장스토리, 멘토 특강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1년 과정의 고교과정 대안학교로, 자유학년제로 운영된다. 학교, 시험, 과목, 교과지도 교사, 성적표 등 5가지가 없다. 전국에 18개 학습관을 두고 있으며 학생은 47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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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2/02 10:0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