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생들이 꿈진로 멘토 토크콘서트에서 한 인성메시지 퍼포먼스 | 0 |
| 벤자민학교 경북학습관 학생들이 지난달 29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벤자민 인성영재 페스티벌 & 학교설명회’에서 꿈진로 멘토 토크콘서트 인성메시지 퍼포먼스를 했다./제공=벤자민인성영재학교 |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경북학습관 학생들이 직접 기획·연출한 '꿈의 축제'
안동/아시아투데이 김정섭 기자 =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 경북학습관은 지난달 29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서 ‘벤자민 인성영재 페스티벌 & 학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 손광영 안동시의원, 이재갑 안동시의원 등 지역인사를 비롯해 학부모, 교사 등 교육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열기를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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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학교, 시험, 과목, 교과지도 선생님, 성적표가 없는 5無 학교로 체험적 인성교육과 자기 주도적 학습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도전하면서 꿈을 찿고 교수, 변호사, CEO, 예술가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 멘토가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멘토링, 직업현장 체험 및 꿈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