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지역사회를 교실 삼아, 인성으로 성장했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 대구학습관과 경북학습관은 지난 주말 국내 첫 완전 자유학년제 1년을 보내며 ‘인성’을 중심으로 성장한 모습을 선보이는 ‘인성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대구학습관은 지난달 28, 29일 이틀 동안 테크노파크 대회의실에서, 경북학습관은 지난달 29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서 그동안 꿈과 적성을 찾은 '성과'를 발표했다. 두 곳 페스티벌 현장에는 대구`경북학습관 고교생 68명과 새로운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 교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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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학교(www.benjaminschool.kr)는 자기 주도적 생활과 체험적 인성교육을 통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1년 과정의 대안 고등학교이다. 뇌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외국어, 운동, 예술, 프로젝트 학습 등 자기계발과 다양한 직업체험, 사회 참여 활동을 한다.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18개 지역학습관에 현재 2기 학생 450여 명이 재학 중이다. 교수, 변호사, CEO, 예술가 등 약 1천여 명의 전문직 멘토가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멘토링, 직업 현장 체험 및 꿈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