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벤자민학교) '2015 벤자민인성영재페스티벌' 오프닝 공연으로 학생들이 국학기공을 선보이고 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 경남학습관이 주최한 '2015 벤자민인성영재페스티벌'이 29일 마산회원구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에서 학부모, 학생, 교사, 멘토 등 교육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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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명 군은 "벤자민학교 안에서도 나이 차이가 있다"며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열린 마음으로 바뀌었다. 복학해도 교우관계가 나쁠 것 같지 않다"고 답했다.
이날 다채로운 공연과 청중과의 질의응답에서 벤자민학교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청소년기에 1년이라는 기간동안 자신을 돌아보고 본인의 적성을 찾는 알차고 뜻깊은 시간들임을 알게 됐다.
한편, 벤자민학교는 서울, 부산, 대전, 전북 등 18개 지역에 학습관이 있고 교수, 변호사, CEO, 예술가 등 약 1,000 명의 다양한 영역의 전문멘토가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멘토링, 직업현장 체험 및 꿈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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