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5·18기념문화센터서 '페스티벌'
"지난 1년 동안 겪었던 아이들의 성장통을 춤과 노래, 그리고 이야기로 풀어낼 계획입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 광주학습관이 오는 29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2015벤자민인성영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학습관 학생 15명과 새로운 교육에 관심있는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벤자민학교는 국내 최초 완전 자유학년제로 운영되는 1년 과정의 고교 대안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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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을 비롯한 서울, 부산, 대전, 대구 등 전국 16개 지역학습관에 현재 2기 학생 450여명이 재학 중이다.
교수, 변호사, CEO, 예술가, 방송인 등 1천여명의 전문직 멘토가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멘토링, 직업 현장 체험 및 꿈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윤승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