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경상매일신문] 벤자민학교 10대 학생들 기회.연출한 '꿈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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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smnews.co.kr/default/index_view_page.php?idx=122041&part_idx= 조회 : 817 보도일 :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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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매일신문=박동수기자]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 경북학습관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서 '벤자민 인성영재 페스티벌 & 학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학부모, 교사 등 교육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고교 완전 자유학년제를 운영하는 벤자민학교는 입시 위주의 교육을 멈추고 학생의 가치를 실현하도록 이끄는 혁신적인 대안학교이다. 벤자민학교에는 5가지가 없다. 학교, 시험, 과목, 교과지도 선생님, 성적표가 없는 5無 학교이다. 체험적 인성교육과 자기 주도적 학습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도전하면서 꿈을 찾는다.


(중략)


0. 한국형 고교 자유학년제로 미래 교육 대안 제시

벤자민학교는 한국형 고교 자유학년제를 표방하며 미래 교육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교육 선진국인 아일랜드는 과열 입시경쟁으로 인한 학생들의 심신 불건강을 해소하고 인생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기 위해 고교 1학년 과정을 '전환학년제'라 정해 시험과 성적이 없는 안식학년 같은 기간을 두었다. 이 전환학년제가 아일랜드 경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국내에서도 중학생에게 한 학기 동안 ‘자유학기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벤자민학교는 자아성찰력이 성장하고 진로 결정을 앞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1년 과정의 자유학년제를 선도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0.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자기 주도적 생활과 체험적 인성교육으로 글로벌 인성영재를 양성하는 1년 과정의 대안 고등학교이다. 뇌를 잘 활용하는 교육법인 뇌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외국어, 운동, 예술, 프로젝트 학습 등 자기계발과 다양한 현장 체험학습, 경제활동, 사회참여활동을 통해 자립심과 인성영재 덕목을 체득한다. 서울, 부산, 대전, 대구 등 18개 지역 학습관이 있으며, 교수, 변호사, CEO, 예술가 등 약 1,000명의 다양한 영역의 전문 멘토가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멘토링, 직업현장 체험 및 꿈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현재 3기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benjaminschoo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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