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일본에서 열린 ‘제2회 글로벌 멘탈헬스 국제세미나’에서 청소년 정신건강 관리의 성공사례로 초청을 받아 한국형 완전 자유학년제 교육모델을 23일 동경대에서 발표했다.
일본 멘탈헬스의 권위자인 나가타 쇼우지 산업의과대학 명예교수의 성인 멘탈헬스 발표에 이어 김나옥 벤자민학교장이 청소년 멘탈헬스의 성공사례로 초청 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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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옥 교장은 “벤자민학교는 학교, 선생님, 교과수업, 시험, 숙제가 없는 5무(無) 학교이다”라며 “학생이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며 전문 멘토의 멘토링과 사회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진로와 꿈에 대한 확신을 가진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