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전민일보]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새로운 교육모델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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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104 조회 : 786 보도일 : 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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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등학교를 자퇴하거나 휴학한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으로 꿈을 키우는 등 한국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가 새로운 교육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벤자민학교는 자기주도적 생활과 체험적 인성교육으로 글로벌 인성영재를 양성하는 1년 과정의 대안 고등학교다.

이 학교는 자기 주도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꿈을 찾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직업군의 멘토와 연결해 실질적으로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갈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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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은(17) 양은 1년의 변화로 행복을 꼽았다.

“제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전에는 소심하고 주변의 시선을 받는 것이 두려웠어요. 지금은 아르바이트로 돈을 벌어서 미술품도 살 수 있고요. 많은 행사에 나가서 춤도 추면 사람들이 호응해주는 것이 즐거워요.”

홍 양은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는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아트디렉터(art director)와 한의사를 생각하고 있다. 멘토인 한지수 그림작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내년 2월 그림 전시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복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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