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고교 자유학년제 1년 성장스토리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1년 과정의 고교 대안학교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이하 벤자민학교) 대구학습관은 오는 28~29일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교육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하는 '벤자민 인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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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벤자민학교는 자기 주도적 생활과 체험적 인성교육을 통해 인성이 바른 21세기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1년 과정의 대안학교로 학교, 시험, 과목, 교과지도 선생님, 성적표 등이 없는 5무(無) 학교다.
대구를 포함해 서울, 부산, 대전 등 전국 18개 지역학습관에 현재 450여 명이 재학 중이며 약 1000여 명의 전문직 멘토가 학생들에게 멘토링과 직업 현장 체험 및 꿈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