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뉴스) 이승희 기자 =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전북학습관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2015 벤자민인성영재페스티벌’을 지난 14일 전주시교육지원청 별관 시청각실에서 열었다.
이날 벤자민학교에 대해 무한애정을 보이고 있는 김광수 전라북도의회 의장은 축하 메시지에서 “입시위주의 환경에서 벗어나 스스로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발현하는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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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자민학교는?
벤자민학교는 자기주도적 생활과 체험적 인성교육으로 글로벌 인성영재를 양성하는 1년 과정 대안 고등학교다.
뇌를 잘 활용하는 교육법인 뇌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외국어, 운동, 예술, 프로젝트 학습 등 자기계발과 다양한 현장 체험학습, 경제활동, 사회참여활동을 통해 자립심과 인성영재 덕목을 체득한다.
서울, 부산, 대전, 전북 등 18개 지역 학습관이 있으며, 교수, 변호사, 언론인, CEO, 예술가 등 약 1000 명의 다양한 영역 전문가 멘토가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멘토링, 직업현장 체험 및 꿈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