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선일보] 나만의 진로.꿈 찾는 1년간의 교육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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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15/2015111501142.html 조회 : 994 보도일 :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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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기 신입생 27명, 올해 2기 신입생 479명. '인생을 바꾸는 1년'을 표어로 내건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이하 벤자민학교)의 성과다. ▲자기주도 프로젝트(벤자민 프로젝트) ▲멘토링 프로그램 ▲뇌교육 BOS(Brain Operating System) 훈련 등이 핵심 교과과정이다.


(중략)


지난 3월 김양은 문현우 아리랑 유랑단장을 멘토로 만났다. 그가 세계를 누비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모습을 보고 시험공부할 때만 한국사를 접하던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깨달은 김양은 '프리절(free+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프리허그 캠페인처럼 사람들에게 절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를 알리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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