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 전북학습관은 지난 14일 전주시교육지원청 별관 시청각실에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2015 벤자민인성영재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학부모, 학생, 교사, 멘토 등 교육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벤자민인성영재페스티벌’은 1년 동안 학교 밖에서 꿈을 찾은 학생들의 성장스토리가 노래?춤?발표?전시로 꾸며져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략)
서울, 부산, 대전, 전북 등 18개 지역 학습관이 있으며, 교수, 변호사, CEO, 예술가 등 약 1,000명의 다양한 영역의 전문 멘토가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멘토링, 직업현장 체험 및 꿈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