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는 1기 신채은 학생과 2기 김권우 학생이 ‘2015 대한민국 청소년 행복올림피아드’꿈나눔상을 수상한다고 13일 밝혔다.
국회인성교육포럼과 행복한교육실천모임이 주최한 행복올림피아드는 만19세 이하 청소년이 ‘꿈송, 행복송, 끼자랑’ ‘행복10계명’ ‘꿈 프리젠테이션’ ‘행복UCC‘ 4개 분야에 청소년들의 꿈과 행복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를 응원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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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산, 대전, 대구 등 18개 지역 학습관이 있으며, 교수, 변호사, CEO, 예술가 등 약 1,000 명의 다양한 영역의 전문멘토가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멘토링, 직업현장 체험 및 꿈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http://www.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