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경기교육청 등 교육청과 교육부는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꿈과 재능과 진로’를 실현시키기 위해서 자유학기제와 자유학년제를 도입해서 진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제도의 변화로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은 혼란스러워하기도 하고,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꿈의 길에 도전적인 학생과 학부모들은 교육의 수혜를 받기도 한다. 이러한 교육제도 변화속에 1년형 대안고등학교도 등장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도 이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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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자민학교는?
벤자민학교는 자기주도적 생활과 체험적 인성교육으로 글로벌 인성영재를 양성하는 1년 과정의 대안 고등학교이다. 뇌를 잘 활용하는 교육법인 뇌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외국어, 운동, 예술, 프로젝트 학습 등 자기계발과 다양한 현장 체험학습, 경제활동, 사회참여활동을 통해 자립심과 인성영재 덕목을 체득한다. 서울, 부산, 대전, 대구 등 16개 지역 학습관이 있으며, 교수, 변호사, CEO, 예술가 등 약 1,000 명의 다양한 영역의 전문멘토가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멘토링, 직업현장 체험 및 꿈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