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렵더라도 꼭 해보겠습니다” “제가 선택한 것이라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꼭 이루겠습니다” 요즘 만난 청소년들은 주먹을 굳게 쥐고 이렇게 말했다. 꿈을 찾아 그것을 이루겠다고 자신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 앞에서 큰 소리로 이야기했다. 그리고 그 꿈을 향해 한발 한발 앞으로 나갔다. 그렇게 하여 어려움을 극복하고 마침내 목표를 달성해냈다. 바로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이후 벤자민학교) 학생들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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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기 학생들도 그런 눈물을 흘릴 것이다. 이번에 인성영재학생들을 만나보고서 느낀 것이다. 더욱 많은 학생들이 이러한 눈물을 흘리도록 더 넓은 무대를 만들어주는 것이 어른들이 할 일이다. 이제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3기생을 맞이하게 된다. 국민 모두의 관심 속에 성장하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 박수를 보낸다. < 저작권자 ⓒ 경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