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국제뉴스]벤자민인성영재학교 전북서 큰잔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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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8258 조회 : 909 보도일 : 20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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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뉴스) 이승희 기자 = 우리나라 교육현실은 사회제도 자체가 '성공 중심으로 설계된 제도'다.

그래서 대다수 초중고 학생들은 12년 동안 공부 잘하는 3%를 위해 박수만 치다가 졸업하게 된다. 이런 우리나라 교육현실을 학교 밖에서 찾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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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성규빈 양은 벤자민학교를 통해 그림작가의 진로를 확정했다. 제도권 학교에서도 전교 3등 정도를 하던 우수한 학생이었지만, 무엇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기존 학교를 자퇴하고, 벤자민학교에 다니면서 그림작가 멘토를 찾아가 배웠다.

벽화 및 작품 전시회까지 펼치며 고교생 작가로 데뷔했다.

그리고 스스로 홍익작가가 되겠다며 준비해, 2016학년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수시 전형 합격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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