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대구학습관 학생들이 지난 7일 대구교대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강은희(둘째줄 오른쪽 네번째) 국회의원 등과 함께 했다.
교육문제 해결의 핵심가치로 ‘인성’을 내세운 대안학교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가 지난 7일 대구에서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벤자민학교는 이날 오후 대구교대에서 대구학습관 학생 38명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성영재 꿈ㆍ진로ㆍ멘토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김영은(17) 등 대구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것으로 지난 1년간 자신들의 성장스토리를 생생하게 전했다.
새누리당 강은희 국회의원, 김규학 대구시의원 등도 참가해 이들을 격려했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