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 경남지역 학습관은 지난 26일 창원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꿈 진로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형 자유학년제 교육과 미래 교육의 방향을 찾는 행사에 학부와 교사, 학생 등 교육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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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자기주도적 생활과 체험적 인성교육으로 글로벌 인성영재를 양성하는 1년 과정의 대안 고등학교이다. 뇌를 잘 활용하는 교육법인 뇌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외국어, 운동, 예술, 프로젝트 학습 등 자기계발과 다양한 현장 체험학습, 경제활동, 사회참여활동을 통해 자립심과 인성영재 덕목을 체득한다. 서울, 부산, 대전, 대구 등 16개 지역 학습관이 있으며, 교수, 변호사, CEO, 예술가 등 약 1,000 명의 다양한 영역의 전문 멘토가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멘토링, 직업현장 체험 및 꿈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현재 3기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benjaminschool.kr )김상목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