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http://www.benjaminschool.kr) 경남지역 학습관은 ‘한국형 완전자유학년제, 대한민국의 미래교육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꿈진로 토크콘서트를 오는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창원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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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중학생에게 한 학기 동안 ‘자유학기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벤자민학교는 자아성찰력이 성장하고 진로 결정을 앞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1년 과정의 자유학년제를 선도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상목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