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교 밖 학교에서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 진로 체험 등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인성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찾아온 학생들이 1년간의 스토리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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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영재 꿈 진로 토크콘서트’에는 교사와 학부모, 멘토 등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한다. 행사 전날인 14일
오후 1시 30분부터 15일 오후 5시 30분까지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연출한 ‘벤자민 인성영재 페스티벌’이
시청 20층 하늘마당에서 펼쳐진다. 그동안 학생들의 성장스토리를 담은 그림, 사진 등을 전시하고 기공, 댄스공연
등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