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벤자민학교 대구학습관의 꿈·진로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벤자민 인성영재학교에서 1년을 보낸 학생 38명이
직접 기획하고 연출해, 이 학교 교육을 통해 자신들이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발표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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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학교가 바로 그런 예가 될 수 있다. 모든 학생이 벤자민학교에 입학할 수는 없는 실정이지만 일반 고교에서도
벤자민학교의 창의성과 인성 교육을 점차 도입해야 한다. 11월 말께 있을 벤자민학교 학생들의 페스티벌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