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고등학교 최초 완전 자유학년제를 보낸 학생들이 자신들이 발견한 대구의 미래교육에 대해 직접 발표하는 장이 마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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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벤자민학교는 대구를 비롯해 서울·부산·대전 등 전국 16개 지역학습관에 현재 2기 학생 450여명이 재학 중이다. 이들은 교수와 변호사, CEO, 예술가, 방송인 등 약 1천여명의 전문직 멘토들로부터 프로젝트 멘토링, 직업 현장체험 및 꿈에 대한 조언을 제공받으며 학교 생활을 하고 있다.
김무진·이종팔기자